Schmidinger Moebelbau

Vorarlberg
포르아르베르크(Vorarlberg)는 가장 오래된 재료 중 하나인 목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이다. 독일, 리히텐슈타인, 스위스에 둘러싸인

Inohjudan

Seoul

창덕궁의 오래된 돌담길을 걷다보면 이노주단의 작업실에 걸린 한복이 먼 발치서부터 눈에 들어온다. 낮은 돌담길은 이노주단의 단정한 공간으로 이어지는데 한 쪽

Salgenreute Chapel

Vorarlberg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 크룸바흐에 위치한 예배당에서 느껴지는 감동은 종교와는 상관없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불필요한 형식이나 장식은 배제한 채 구조물과 파사드 모두 나무로

CHHIPA

LONDON

CHHIPA는 스크린 프린터 클로디아 볼피가(Claudia Borfiga)와 모자 디자이너 리지 록(Lizzie Lock)이 인도의 전통 원단 프린트 기술인 다부(DABU) 방식으로 만드는 셔츠

Mikael Olsson

Sweden

사진작가 미카엘 올슨은 어떤 장소를 촬영할 때 먼저 스냅샷을 찍는다. 그는 이 과정을 ‘스케치한다’라고 표현하는데, 공간의 비율이나 빛에 대한 이성적인

Ovalum

Paris

‘어떤 장소를 마지막으로 장식하는 것이 빛, 그러니까 조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명을 만들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조명 디자이너 Olivier Vallaeys는 센느

Bodice

New Delhi

BODICE는 디자이너 Ruchika Sachdeva가 2011년 뉴델리에서 런칭한, 인도의 전통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성복 브랜드다. ‘보디스’는 과거 아름답게 여겨졌던, 허리를 과도하게 조이는 코르셋

Ninkipen!

Kyoto

커다란 간판 없이도 가게 주인의 취향이 드러나는 공간을 디자인하고 싶다는 건축사무소 Ninkipen!의 건축가 야스오(Yasuo Imazu). 교토에 있는 HA-HA Apartment의 작업실이자 쇼룸에 여느곳처럼

Keiichi Tanaka

Minamitori-machi

일본 에도시대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있는 가와고에(Kawagoe)에 공예가 케이치 타나카(Keiichi Tanaka)의 작업실이 있다. 시간으로 한 층 누그러진 듯한 무뎌진 형태와 부드러운

Mayumi Yamashita

HIGASHIKAGAWA-SHI, JAPAN

마유미 야마시타는 일본 카가와 현에 있는 조부모님의 오래된 가옥에서 도자기를 굽고 있다. 영국에서 현대 세라믹을 전공한 후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Marie Lautrou

Paris

Marie Lautrou는 10년이라는 오랜 시간 현대미술 작가의 길을 걸어왔다. 그리고 자연주의 도예가인 그녀의 스승 Dauphine Scalbert의 작업실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