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 LONDON

Kaye Blegvad

일러스트레이터

Kaye Blegvad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영국과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화가였던 어머니와 일러스트레이터 아버지를 둔 그녀는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5살 때 이미 고양이와 소녀와 죽음에 관한 일러스트 시리즈를 그린다.
그 후 학업을 위해 런던을 떠나 Brighton으로 간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영화 데코레이션, 애니메이션, 의상까지 다양한 작업을 병행한다. 졸업 후에는 뉴욕 소재의 일러스트레이터 Kiki Smith의 작업실에서 인턴을 하면서 New York Times에서 일 할 기회를 얻는다. 선을 그어 즉흥적으로 그려낸 그녀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그림처럼 단순하고 직접적이다. 2010년 부터는 주얼리 프로젝트 Datter Industries와 함께 세라믹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소녀로써 살아가는 데에는 많은 어두움과 투쟁, 압력, 이상하고 더러운 일들로 가득하다. 그림을 그리면서 단 한번도 섹시한 여성이나 행복한 여성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었다.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은 슬프거나, 난폭하거나, 연약하거나 혹은 정의로운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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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el good book about feeling bad" An ongoing project about depression, self image, and general bad vibes.

“A feel good book about feeling bad”
An ongoing project about depression, self image, and general bad v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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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었을 뿐이야."

“너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었을 뿐이야.”

Kaye Blegvad는 현재 런던과 브루클린 두 도시에 작은 작업실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그림 속 가늘고 앙상한 손을 닮은 세라믹 작업과 함께, 주얼리 프로젝트 Datter Industries의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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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ter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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